자료실
공실과 임대와 계약에 대해
차분하게 쓴 글들
시장 통계의 해설, 진단 현장에서 반복되는 유형, 그리고 저희가 신뢰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. 통계 인용에는 발표 기관과 기준시점을 붙이고, 글 중간에 광고를 끼우지 않습니다.
창간 01
평균 공실률의 착시
전국 상가 공실률 13.1%라는 숫자가 감추는 것 — 평균이 아니라 내 공간의 진단이 필요한 이유에 대하여.
창간 02임대료를 내리기 전에 확인할 여덟 가지
공실의 원인은 가격 하나가 아닙니다. 가격·물리·설비·법규·상권·계약·노출·관리 — 여덟 갈래를 먼저 갈라야 하는 이유.
창간 03보증금과 렌트프리까지 계산한 진짜 임대료
명목 임대료가 같아도 실제 부담은 다릅니다. 유효임대료라는 기준이 조건 비교의 착시를 걷어 내는 방법.
창간 04그 자리에 그 업종이 안 되는 이유
용도, 정화조, 주차, 소방, 학교 앞 제한 —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통과해야 하는 관문들의 이야기.
창간 05우리가 판정 근거를 공개하기로 한 이유
평가와 실행을 함께 하는 회사가 신뢰를 다루는 방식 — 배지, 공시, 이의 절차에 대한 창간 선언.
앞으로의 발간 — 반기 공실 리포트(시장 통계와 판정 분포, 익명 사례 해설)와 데이터 갱신 노트가 이 자리에 더해집니다. 발간은 시장 통계의 갱신 주기와 함께 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