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어집
같은 말을,
같은 뜻으로 씁니다
화면과 결과지 전체에서 아래 용어는 여기 적힌 정의대로만 쓰입니다. 정의가 바뀌면 개정 이력에 남습니다.
평가 체계 공통
- 셀프 진단 (Standard)
- 이용자의 응답을 전제로 즉시 계산되는 진단. 사람의 판단이 개입하지 않으며, 결과지는 본인 참고 전용이다.
- 전문가 진단 (Pro)
- 제출 자료를 검증하고 담당 평가자가 산출한 뒤, 별도 검토자가 확인·서명해 발행하는 진단. 협상·설득 자리에 제시할 수 있다.
- 본 평가
- 공간수익화 적합성 평가(SMFI)의 정식 수행. 범위 확인 후 견적으로 진행하는 케이스형이다.
- 판정
- 점수를 해석해 내리는 결론. 적합 · 조건부 · 보류 · 부적합의 네 등급을 쓰며, 발행 후 실행 수주 여부와 무관하게 바뀌지 않는다.
- 신뢰도 C
- 결과가 얼마나 단단한 근거 위에 있는지를 나타내는 별도 지표. 판정 점수와 분리해 표기하며, 자료 보강과 현장 확인으로 올라간다.
- 하드게이트
- 점수와 무관하게 통과 여부만 따지는 결격 선별 관문. 하나라도 걸리면 이후 단계로 가지 않는다.
- 캘리브레이션 배지
- 지수의 검증 단계 표시. Expert-designed(전문가 설계) → Pilot-calibrated(파일럿 보정) → Backtested(실증 검증)의 순서로 올라간다.
지수와 지표
- 유효임대료 (ENR)
- 보증금의 운용 가치, 렌트프리, 관리비의 성격까지 반영해 환산한 실질 임대 조건. 명목가 대신 이 기준으로 사례를 비교한다.
- 등가 조합
- 실질 부담이 같은 서로 다른 조건 조합. 명목가를 유지하며 렌트프리로 조정하는 안과, 명목가를 조정하는 안을 함께 제시한다.
- 시장 밴드
- 유사 조건 사례와 기준값이 만드는 유효임대료의 범위. 결과는 한 점의 값이 아니라 이 범위 위의 위치로 제시된다.
- 원인 축
- 공실 원인을 나누는 여덟 갈래 — 가격 · 물리 · 설비 · 법규 · 상권 · 계약 · 노출 · 관리.
- 퍼널 증거
- 문의와 방문의 흐름이 어느 단계에서 끊기는지의 기록. 공실 원인 진단이 최우선으로 삼는 증거다.
- 관문 (L1~L8)
- 영업 가능성 확인이 차례로 통과시키는 여덟 개의 법규 확인 지점 — 용도지역·조례, 건물 용도, 위반건축물 표기, 정화조·오수, 주차, 소방·피난, 학교 주변 제한, 지역 개별 규정.
- CLEAR 라벨
- 관문 통과 판정에 붙는 근거의 등급 — 대장 기준, 현장 확인, 관할 확인. 같은 통과라도 근거의 무게가 다르다는 것을 표시한다.
- 위음성 0 원칙
- 안 되는 것을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원칙. 판정선 근처의 애매한 값은 통과가 아니라 확인 필요로 남긴다.
문서와 발행
- 기준시점
- 결과 계산에 쓰인 데이터가 수집·집계된 시점. 모든 결과지에 병기되며, 통계는 기준 분기를 따른다.
- 확인 불가 항목
- 원격 진단이 닿지 못해 추정으로 채우지 않고 그대로 남긴 항목. 현장 점검의 대상 목록이기도 하다.
- 발행 번호
- 모든 유료 결과지에 부여되는 고유 번호(예: BSI-SRVI-2609-0000). 진위 확인의 열쇠가 된다.
- 결과 유효기간
- 발행일로부터 6개월. 시장·법규·공간 조건이 바뀌면 그 전이라도 재진단을 권한다.